도착 직후 필수
SSN, 운전면허, 은행, 휴대폰, 유틸리티 — 첫 달에 끝내야 할 것들
- 01 소셜 시큐리티 번호(SSN) 신청 미국 생활의 거의 모든 절차가 이 번호에서 시작합니다. 언제 가야 하는지가 핵심입니다.
- 02 은행 계좌 열기 SSN 없이도 열 수 있습니다. 다만 어느 은행을 고르느냐가 이후 몇 년을 좌우합니다.
- 03 달라스의 은행 — 캐롤튼·플레이노 크레딧유니온과 한인 은행 여덟 곳 달라스는 한인 은행 지점이 캐롤튼 Old Denton Rd 와 달라스 Royal Ln 두 축에 몰려 있어 미국 도시 중 가장 촘촘한 편입니다. 일상 계좌는 캐롤튼·플레이노 거주자 누구나 가입되는 DATCU 크레딧유니온이 지점 자리를 맡습니다.
- 04 전기·수도·쓰레기 개통 — Power to Choose 실무와 시청별 서류 전기 사업자를 직접 고른다는 것까지는 알아도, 실제로 어떤 순서로 계약하고 무엇이 함정인지는 다른 문제입니다. 캐롤튼·플레이노·프리스코·어빙 네 시청의 수도 개통 서류와 보증금 반환 조건까지 정리합니다.
- 05 거주증명 서류 여러 절차에서 반복해서 요구합니다. DFW 는 카운티 셋과 학군 여럿에 걸쳐 있어, 기관마다 인정 범위가 오스틴보다도 더 갈립니다.
- 06 휴대폰 개통 SSN이 없는 첫 달을 어떻게 넘길지가 관건입니다. 선불로 시작하는 게 대체로 빠릅니다.
- 07 달라스에서 망을 고를 때 — 광케이블은 도시마다 갈리고, 전기는 내가 고른다 캐롤튼·플레이노는 Frontier Fiber가 강하고 달라스·프리스코는 AT&T Fiber가 강해 — 오스틴의 Google Fiber는 이 권역에 아예 없습니다. 전기도 오스틴(시영 Austin Energy, 선택 불가)과 달리 DFW는 Power to Choose로 사업자를 직접 고르는 텍사스 자유화 지역입니다.
- 08 텍사스 운전면허 발급 — 코리아타운 옆이 Mega Center 라 오스틴보다 가볍다 한국 면허가 있으면 텍사스 어디서든 필기·실기 없이 시력검사만으로 교환됩니다. 달라스는 캐롤튼 자체에 Mega Center 가 있어 90일 기한 안에 끝내기가 다른 도시보다 수월합니다.
- 09 차량 등록과 검사 — 30일 기한은 같고, 창구는 사는 카운티의 세무서 30일 기한·배출가스 검사·최저보험 30/60/25 같은 주 차원 규정은 텍사스 어디나 같습니다. 다른 것은 창구입니다 — 캐롤튼·플레이노·프리스코가 달라스·데는·콜린 세 카운티에 걸쳐 있어, 사는 곳에 따라 등록하는 세무서·예약 방식·지방 수수료가 달라집니다.
- 10 주소 관리 — 이사하면 해야 할 것 미국에는 전입신고가 없습니다. 기관마다 따로 바꿔야 하고, 외국인은 10일 안에 이민국에 알려야 합니다.
- 11 신용 기록 만들기 미국에서는 신용이 없는 것과 나쁜 것이 비슷하게 취급됩니다.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합니다.
- 12 신용카드 사인업 보너스 — 마일모아식 "가성비 여행" 미국 카드사는 새 카드에 몇 달 안에 얼마를 쓰면 마일·포인트를 크게 줍니다. 한인 커뮤니티 마일모아가 이 판을 한국어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 규칙을 지키면 항공권·호텔이 나오고, 어기면 신용이 망가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