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과 여가
물가 감각,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, 전시와 공연 — 정착 다음의 생활
- 01 물가 감 잡기 — 소득세는 없고, 재산세가 그 자리를 채웁니다 텍사스는 어디나 소득세가 없지만, 그만큼 재산세가 높고 전기요금은 회사마다 다릅니다. DFW는 여기에 카운티가 셋으로 갈리는 구조까지 겹칩니다.
- 02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 캐롤튼·플레이노·프리스코에서 가장 가까운 무료는 UT 댈러스 크로 박물관과 시립 공원이고, 다운타운까지 나가면 미술관 한 곳(DMA)이 상시 무료입니다. 나머지는 무료의 날을 맞추는 편이 쌉니다.
- 03 사계절 — 봄엔 토네이도, 가을엔 주 박람회 달라스의 봄은 블루보넷과 토네이도가 같이 오는 계절이고, 여름은 몇 달을 견디는 폭염입니다. 그 대신 가을 두 달에 스테이트 페어·레드리버 라이벌리·호박밭이 몰려 있고, 겨울은 짧지만 조명 축제로 채웁니다.
- 04 전시와 공연 즐기기 미술관·심포니·오페라·연극이 댈러스 다운타운 아츠 디스트릭트 한 구역(대부분 Flora Street)에 몰려 있고, 리처드슨·어빙·프리스코에도 각자 공연장이 있습니다. 무엇이 어디 있는지와 학생 할인 실제 조건.
- 05 골프 — 시립 다섯 곳과 PGA 본부가 옮겨 온 프리스코 캐롤튼·플레이노·프리스코·어빙 어디에 살든 차로 30분 안에 시립 골프장이 있고, 그린피는 공식 요금표로 확인됩니다. 2027년 PGA 챔피언십을 여는 프리스코 PGA 본부 코스까지, 한인 생활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